요율뿐 아니라 보험별 신고 보수, 상하한, 지원·경감, 정산 내역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월급에서 공제되는 보험 항목 나누기
명세서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근로자 부담을 각각 확인하세요. 산재보험은 일반 근로자의 급여 공제 항목에 넣지 않습니다. 기본 부담 구조는 국민연금공단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장기요양보험료가 건강보험료와 함께 표시되는 명세서도 있으므로, 합계에 포함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중복 입력을 피하세요.
2026년 10월 계산에 사용한 근로자 부담
| 항목 | 계산 기준 |
|---|---|
| 국민연금 | 기준소득월액 × 4.75% |
| 건강보험 | 보수월액 × 3.595% |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 × 0.9448 ÷ 7.19 |
| 고용보험 | 보수 × 0.9% |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의 요율·산식은 건강보험공단 2026년 안내를 적용합니다. 보험별 상하한과 끝수 처리도 있어 단순히 요율만 모두 더한 값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산기와 명세서가 다른 경우
- 신고 보수 차이: 이 사이트는 과세급여를 공통 보수로 가정합니다. 실제 보험 신고 기준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정산: 명세서에 이전 기간의 추가 납부·환급이 섞여 있는지 확인하세요.
- 가입·지원 조건: 입퇴사, 휴직, 경감·지원 등 개인별 사항은 이 도구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 끝수: 계산기는 항목별 근로자 부담을 10원 미만 버림으로 추정합니다. 실제 고지액 배분과 일치함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확인할 때는 ‘요율’보다 ‘보수’를 먼저
급여 담당자에게 이번 달 공제액과 함께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 신고 보수, 정산액 유무를 문의해 보세요. 요율만 비교하면 원인을 찾기 어렵지만, 산정에 사용한 금액을 알면 차이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받은 명세서를 맞추려는 목적이라면 자동 추정을 반복하기보다 ‘명세서 확인’ 도구에 실제 공제 합계를 입력하세요.
함께 확인할 질문
읽고 나서 확인해 보세요
아래 체크는 자료 준비용이며, 지급·공제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선택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8. 개인별 적용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는 설명을 위한 것이며, 계산기는 화면에 명시한 범위에서만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