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알아둘 한 가지

비과세액은 총급여와 별도로 더하는 돈이 아니라, 입력한 지급 총액 안에 포함된 금액입니다.

‘비과세’와 ‘실수령’은 다른 말입니다

비과세소득은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는 소득을 말합니다. 어떤 수당에 해당하는지와 적용 요건을 함께 보아야 하며, 항목 이름에 ‘식대’나 ‘지원금’이 있다고 전액을 비과세로 볼 수는 없습니다. 소득세법 제12조와 관련 시행령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실수령액은 지급받는 총액에서 실제 공제한 금액을 뺀 값입니다. 두 개념을 섞으면 비과세액을 두 번 더하거나, 지급 총액에서 먼저 빼고 입력하는 실수가 생깁니다.

300만 원 안에 20만 원이 포함됐다면

지급 총액 3,000,000원 / 그중 확인된 비과세 200,000원

자동 계산기의 공통 보수 가정은 2,800,000원입니다. 최종 실수령액을 구할 때는 지급 총액 3,000,000원에서 예상 공제를 뺍니다.

이 예시는 비과세 20만 원의 자격이나 한도를 판정한 것이 아닙니다. 회사에서 해당 금액의 비과세 처리를 확인한 상황을 가정합니다.

보험료 기준까지 자동으로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이 사이트의 자동 계산은 지급 총액에서 비과세액을 뺀 숫자를 각 보험의 공통 보수로 사용합니다. 실제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이나 건강보험 신고 보수는 현재 달의 급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과세액 하나를 바꾼 결과를 실제 고지 보험료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명세서를 이미 받았다면 ‘명세서 확인’에서 실제 공제액을 입력하는 편이 목적에 맞습니다. 급여를 받기 전 예상 금액을 살펴볼 때 자동 계산을 활용하세요.

비과세액을 모를 때의 확인 순서

  1. 명세서에 과세·비과세 합계가 구분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2. 구분이 없으면 급여 담당자에게 항목별 적용 금액과 조건을 확인합니다.
  3. 확인한 금액만 자동 계산기에 입력합니다. 추정값을 넣었다면 결과도 추정이라는 점을 함께 기억하세요.

전액 비과세나 무보수 조건은 현재 자동 월급 계산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함께 확인할 질문

읽고 나서 확인해 보세요

아래 체크는 자료 준비용이며, 지급·공제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선택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08. 개인별 적용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는 설명을 위한 것이며, 계산기는 화면에 명시한 범위에서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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